오늘도 말없이 작업하는 스트리머 아티스트 히더지 (cyanotype print 캔버스 마운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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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...죄...죄송합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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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year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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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인과 트수의 차이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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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year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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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분서른다섯....(나이자각타임 / 히더지, 나는 아직도 꿈을 꾼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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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year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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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킨먹을 상상에 입맛다시며 코 벌름거리는 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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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year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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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~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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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year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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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치마 입는 스트리머 아티스트 히더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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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year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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